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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전력계통 운영방안 논의의 장 열린다

  • 관리자
  • 2026.07.02
  • 172

미래 전력계통 운영방안 논의의 장 열린다

- 대한전기산업연합회, 49차 전력정책포럼 개최 -

- 에너지전환 시대, 미래 전력계통 보강과 효율적 전력공급 방안 모색 -



▢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수요 증가 등 전력시장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효율적인 전력계통 운영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논의의 장이 마련된다.


▢ 대한전기산업연합회는 한국자원경제학회와 함께 오는 7월 9일(목) 15시 강원도 평창군 용평리조트에서 ‘미래 전력계통 보강과 비용 효율적 전력공급 방안’을 주제로 제49차 전력정책포럼을 개최한다.


▢ 이번 포럼은 정부의 에너지 고속도로 정책실현을 위한 전력계통 운영전략과 비용 효율적인 전력공급 방안을 중심으로 산·학·연 전문가들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할 예정이다.


▢ 첫 번째 발제자인 전우영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는 ‘계통문제 전망과 경제적 전력공급 방안’을 주제로 현재 업계의 쟁점사항과 해외사례 등을 비교해 발표할 계획이다. 이후 김은철 전력거래소 팀장은 ‘비용 효율적 전력공급을 위한 시장제도’를 주제로, 이성학 한국전력공사 실장은 ‘전력계통 보강 방안 및 계통 안정화 비용’를 주제로 각각 발제를 이어간다.


▢ 이어지는 패널 토론에서는 정연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이서진 홍익대학교 교수, 조명환 서울시립대학교 교수, 정홍주 효성중공업 상무 등 3명이 패널로 참석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토론 후에는 플로어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될 예정이며, 참석자들은 사전신청(https://naver.me/xm00D7fX)을 통해 미리 질문을 제출할 수도 있다.


▢ 대한전기산업연합회 관계자는 “에너지전환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전력계통 구축과 효율적인 전력공급 체계 마련은 국가 경쟁력 확보를 위한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포럼이 산·학·연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이번 포럼은 대한전기학회 제57회 하계학술대회 특별세션으로 개최되며, 참석을 희망하는 경우 대한전기산업연합회 홈페이지(www.kea.kr)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정책연구팀(02-2223-3962)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