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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로 열어가는 국민행복세상 '혁신플랫폼' 실현. 대한전기산업연합회가 앞장서겠습니다.
보도자료 (36)
2026 KEPIC-Week 개최…‘신뢰받는 글로벌 표준화 리더, KEPIC’- 1,000여 명 사전참가 신청…200여 편 주제발표 및 기술현안 교류 -- 사용후핵연료 인수기술기준(안) 공청회를 통한 의견수렴 -▢ 신뢰받는 글로벌 표준화 리더 ‘KEPIC’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토론하는 관계자들의 장인 ‘2026 KEPIC-Week’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o KEPIC(Korea Electric Power Industry Code) : 전력설비의 품질확보를 위해 설계, 제작, 시공, 운전, 유지정비, 시험/검사, 해체 등에 필요한 기술적/제도적 요건(기준)을 국내 산업실정에 맞게 방법과 절차를 규정한 전력산업계의 민간단체표준(Code & Standards)▢ 대한전기산업연합회(회장 김동철)는 25일(화) 강원도 정선 하이원그랜드 호텔에서 2026 KEPIC-Week 기념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이번 KEPIC-Week 행사를 앞두고 1,000여 명의 참가자가 사전신청을 진행하는 등 업계의 뜨거운 관심이 확인됐다.▢ 이날 진행된 특별강연에서는 유승훈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가 ‘AI와 전력난, 글로벌 전력산업 패러다임 변화의 현황 및 전망’을 주제로 발표했다. 유 교수는 전력이 곧 국력으로 통하는 현 상황에서 늘어나는 전력수요에 대응하는 각국의 해결책을 공유하며, 계통의 믹스 전기를 활용하면서 LNG 열병합발전소를 짓고 송전망 지중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지는 기념식 행사에서는 전력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대상으로 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 연합회장상, 공로패 등이 수여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은 김호균 한국수력원자력㈜ 부장, 최우성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 책임연구원, 문병일 한국서부발전㈜ 부장, 이창호 한전KPS㈜ 팀장, 김봉석 두산에너빌리티㈜ 팀장, 강종원 ㈜센추리 수석연구원, 오창영 한국재료연구원 책임연구원 등 7명이 수상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전력산업 분야 국가/민간 표준화 유공자를 대상으로 국가기술표준원장 상을 수여하며, 표준화 활동을 격려했다. 국가기술표준원장 표창은 강태욱 두산에너빌리티(주) 수석, 이진호 국립부경대학교 교수, 이성재 대한전기산업연합회 차장 등 3명이 받게 됐다.▢ 한편, KEPIC-Week 행사 첫째 날인 25일(화)에는 ‘사용후핵연료 인수기술기준(안) 공청회’가 개최됐다.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정으로 사용후핵연료의 안전한 관리가 전력산업계의 핵심 현안으로 부상한 가운데, 공청회에서는 사용후핵연료 인수를 위한 기술 요건의 작성 근거와 주요 내용, 향후 KEPIC 제정 계획 등이 공유됐다. 또한 사용후핵연료 인수기술기준(안)을 산업계에 최초로 공개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KEPIC-Week는 오는 28일(금)까지 나흘간 진행될 예정이며, 약 200편 이상의 주제 발표와 함께 KEPIC 발전 방안을 위한 심도 있는 토론의 장도 마련돼 있어 다양하고 수준 높은 기술정보의 교류 확대가 예상된다.
대한전기산업연합회, 2026 KEPIC-Week 개최대한전기산업연합회 법정단체 출범 후 첫 KEPIC-Week 개최 -- 200여 편 주제발표 등 다양한 기술현안 교류·의견수렴 기대 -- 사용후핵연료 인수기술기준(안) 공청회를 통한 의견수렴 -▢ 대한전기산업연합회(회장 김동철)가 오는 8월 25일(화)부터 28일(금)까지 나흘간 강원도 정선 하이원그랜드 호텔에서 ‘2026 KEPIC-Week’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정부기관, 발전사, 전력 및 원전 기자재 기업, 연구기관ㆍ학계 등에서 1,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o KEPIC(Korea Electric Power Industry Code) : 전력설비의 품질확보를 위해 설계, 제작, 시공, 운전, 유지정비, 시험/검사, 해체 등에 필요한 기술적/제도적 요건(기준)을 국내 산업실정에 맞게 방법과 절차를 규정한 전력산업계의 민간단체표준(Code & Standards)▢ 올해 행사는 대한전기협회가 전기산업발전기본법에 따라 지난 4월 법정단체인 ‘대한전기산업연합회’로 새롭게 출범한 이후 처음 개최하는 KEPIC-Week로, 전기산업계의 대표단체로 격상된 연합회의 역할과 KEPIC의 미래 발전 방향을 함께 제시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KEPIC 비전인 ‘신뢰받는 글로벌 표준화 리더, KEPIC’이라는 주제로 열린다. 기술분야별 주제발표와 워크숍을 통한 현안 논의, KEPIC 유지관리 활성화를 위한 위원회 등이 개최된다. 이 밖에도 특별강연, 기념식 행사 및 유공자 포상, 전력산업전시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약 200편 이상의 주제발표와 함께 KEPIC 발전 방안을 위한 심도 있는 토론의 장도 마련돼 있어 다양하고 수준 높은 기술정보의 교류 확대가 예상된다. ▢ 특히, 첫째 날인 25일(화)에는 기술분야별 세션과 함께 ‘사용후핵연료 인수기술기준(안) 공청회’가 개최된다.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정으로 사용후핵연료의 안전한 관리가 전력산업계의 핵심 현안으로 부상한 가운데, 공청회에서는 사용후핵연료 인수를 위한 기술 요건의 작성 근거와 주요 내용, 향후 KEPIC 제정 계획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사용후핵연료 인수기술기준(안)을 산업계에 최초로 공개하는 자리로서,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 또한, 지속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원전해체 및 SMR(소형모듈원자로) 분야의 기술개발, 제작기술, 규제연구 현황과 표준화 추진계획, 구조분야의 최신기술 및 표준화 동향 등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될 계획이다.▢ 이밖에 ▲품질 ▲원자력기계 ▲전기계측 ▲기기검증 ▲원전가동중검사 ▲청정발전 ▲재료/용접/비파괴 ▲화재 등 다양한 전문분야의 세션 및 워크숍을 기획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참가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KEPIC 홈페이지(www.kepic.org)를 참고하거나 전화(1633-6066)로 문의하면 된다.
명실상부한 전력산업계 대표 행사 KEPIC-Week 성료 9월 3일(화)부터 6일(금)까지 나흘간 제주에서 열려 - 전력산업계 전문가 약 및 관계자 등 참석... 최신 기술 정보 교류-AI 적용된 KEPIC·전력산업전시회 관람객 주목...전력산업 발전 유공자 표창 -□ 지난 9월 3일(화)부터 6일까지 제주 라마다 프라자 호텔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전력산업계 전문가 및 관계자 등이 참여하여 국내‧외 기술변화에 따른 전력산업계 정보를 교류하고, KEPIC 적용 활성화를 위한 발전방안을 모색하였다.□ 실제로 소형모듈원전(SMR), 사용후핵연료 규제 체계 현황 등 전문 분야별 200편 이상의 논문 발표와 함께 KEPIC 유지관리 활성화를 위한 위원회, 세미나, 워크숍 등을 통해 최신 기술과 관련된 현안을 공유하였다.□ 지난 9월 5일(목)에 열린 개막식에서는 전력산업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송명호 앤스코 고문 ▲하승우 KLES 부사장 ▲ 하제대 코센 전무 등 총 3명에게 산업부 장관표창이 수여됐다.□ 특히, 행사기간 동안 전력산업의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AI기반의 KEPIC이 많은 주목을 받았다. 또한, 전력산업의 최신기술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전력산업전시회도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 개막식에 앞서 열린 합동강연에서는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실무안 주요내용과 전력산업의 과제(정동욱 중앙대학교 교수) ▲SMR Technology and IEEE Standards((Patrick Murray IEEE Senior Manager) ▲소버린 AI에서 포용적 AI로: 생성 AI 시대 네이버의 전략(하정우 네이버클라우드 센터장) ▲정부의 원전 정책 방향(문상민 산업통상자원부 원전산업정책과장) 등이 발표되어 참관객들의 많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 ※IEEE : nstitute of Electrical and Electronics Engineers, 美 전기전자공학자협회)□ 노용호 대한전기협회 상근부회장은 “21살 청년의 나이를 맞은 KEPIC-Week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전력산업계 최신 기술 교류의 장이라는 역할을 통해 KEPIC이 세계 표준 시장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전기협회, 제21회 KEPIC-Week 막 열어오는 9월 6일(금)까지 제주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진행 -SMR·사용후핵연료 등 최신 원자력 기술 정보 교류 - KEPIC과 AI의 만남 공개...전력산업의 현재와 미래 공유 -□ 대한전기협회는 오는 9월 6일(금)까지 제주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제21회 KEPIC-Week를 개최한다.⚪ 대한전기협회는‘표준을 잘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대로 활용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방침으로 KEPIC에 대한 전력산업계의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고 전력기준 적용 기반을 확대하기 위하여 지난 2003년부터 KEPIC-Week을 개최해 왔다. ※ KEPIC(Korea Electric Power Industry Code, 전력산업기술기준) 전력설비의 품질확보를 위하여 설계, 제작, 시공, 운전, 유지정비, 시험/검사, 해체 등에 필요한 기술적/제도적 요건(기준)을 국내 산업실정에 맞게 방법과 절차를 규정한 전력산업계의 민간단체표준(Code & Standards)□ 이번 행사 기간 동안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 개발 현황 및 사업화 전망, 사용후 핵연료 규제체계 현황 및 개선방향, 유럽 수출에 대비한 원자력 품질시스템 개선방안 등 최신 원자력 산업에서 주목받고 있는 내용들이 발표된다.□ 9월 5일(목)에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문상민 산업통상자원부 원전산업정책과장이 정부의 원전 정책 방향을 소개한다.□ 이와 함께, 국내 대표 표준인 전력산업기술기준(KEPIC)과 미래 핵심 기술인 AI가 만나 전력산업의 미래를 조망한다. 이를 위해 대한전기협회는 이번 행사기간 동안 네이버 클라우드와 협업하여 AI기반의 KEPIC을 시연하는 별도 부스를 통해 최초 공개하며, 네이버클라우드 하정우 센터장이‘소버린 AI를 넘어 AI 다양화 : 네이버의 AI 시대 전략’이란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또한, 국내 전력산업계 및 SMR 세계 현황을 공유하기 위해 정동욱 중앙대학교 교수가‘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 실무안 주요내용과 전력산업의 과제’, 패트릭 머레이(Patrick Murray) IEEE SA가 SMR Technology and IEEE Standards란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이 밖에도 국내 해상풍력발전 산업화 촉진방향,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및 추진정책 등의 내용이 발표될 예정이다.□ 대한전기협회 관계자는“이번 행사를 통해 AI 등 최신 기술에 대한 많은 정보가 공유될 계획”이라며“앞으로도 기술변화를 담기 위해 전력산업 구성원들의 현장경험과 공감대를 녹여내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 한편, 이번 KEPIC-Week에서는 참가자들이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9월 5일(목)까지‘포토제닉’및 즉석인화 이벤트도 진행한다.
KEPIC의 국제화를 도모하고, 전력산업계 미래를 전망한다대한전기협회 2024 KEPIC-Week 개최...9월 3일부터 6일까지 제주에서 열려 -2003년 1회 개최...매년 200여 편 주제 발표 가져 -AI시대 대응전략 특별강연 개최...SMR·원전해체 등 최신기술 동향 공유 -▢ 전력산업기술기준(KEPIC)의 국제화를 도모하고, 국내 전력산업계 미래를 전망하는 행사가 개최된다. ○ KEPIC(Korea Electric Power Industry Code)이란 전력설비의 품질확보를 위하여 설계, 제작, 시공, 운전, 유지정비, 시험/검사, 해체 등에 필요한 기술적/제도적 요건(기준)을 국내 산업실정에 맞게 방법과 절차를 규정한 전력산업계의 민간단체표준(Code & Standards)이다.□ 대한전기협회는 오는 9월 3일(화)부터 9월 6일(금)까지 4일간 제주 라마다프라자 호텔에서‘2024 KEPIC-Week’를 개최한다. ○ KEPIC-Week는 지난 2003년 1회 개최된 이래 21년 동안 제주, 경주, 부산, 정선 등 전국에서 매년 약 200개의 주제발표를 진행하며, 국내‧외 기술변화에 따른 전력산업계 정보를 교류하고, KEPIC 적용 활성화를 위한 발전방안을 모색하였다.□ 올해 행사는 `신뢰받는 글로벌 표준화 리더, KEPIC’주제로, 국내 전력산업의 중심 표준인 KEPIC이 세계 표준 시장을 이끌어가기 위한 국내외 기술변화와 정보교류, 제도 및 기술요건 개선을 위한 의견수렴과 함께 전기인들의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문 분야별 200편 이상의 논문 발표와 함께 KEPIC 유지관리 활성화를 위한 위원회, 세미나, 워크숍 등을 통해 최신 기술과 관련된 현안을 공유할 계획이다. □ 특히, 전기산업계가 AI시대를 대비하기 위하여‘초거대 생성 AI시대, 우리의 대응전략’이란 주제로 특별강연이 진행되며, KEPIC의 국제화를 위해 IEEE SA(국제전기전자표준협회)소속 전문가들이 발표를 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주목받고 있는 SMR(소형모듈원자로)과 관련하여 SMR 기술개발, 제작기술, 규제연구 현황 및 계획과 원전해체분야 기술개발 최신 동향 및 표준화 추진현황과 관련된 발표가 이뤄질 방침이다.□ 이와 함께 탄소중립을 위한 암모니아, 수소 혼소 발전설비 기술 및 실증현황, 신재생 발전설비 운영 및 현황 등의 내용이 전달될 계획이다.□ 참가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KEPIC 홈페이지(www.kepic.org)를 참고하거나 전화(02-2223-3723~6)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