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
전기로 열어가는 국민행복세상 '혁신플랫폼' 실현. 대한전기산업연합회가 앞장서겠습니다.
보도자료 (563)
미래 전력계통 운영방안 논의의 장 열린다- 대한전기산업연합회, 제49차 전력정책포럼 개최 - - 에너지전환 시대, 미래 전력계통 보강과 효율적 전력공급 방안 모색 -▢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수요 증가 등 전력시장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효율적인 전력계통 운영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논의의 장이 마련된다.▢ 대한전기산업연합회는 한국자원경제학회와 함께 오는 7월 9일(목) 15시 강원도 평창군 용평리조트에서 ‘미래 전력계통 보강과 비용 효율적 전력공급 방안’을 주제로 제49차 전력정책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정부의 에너지 고속도로 정책실현을 위한 전력계통 운영전략과 비용 효율적인 전력공급 방안을 중심으로 산·학·연 전문가들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할 예정이다.▢ 첫 번째 발제자인 전우영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는 ‘계통문제 전망과 경제적 전력공급 방안’을 주제로 현재 업계의 쟁점사항과 해외사례 등을 비교해 발표할 계획이다. 이후 김은철 전력거래소 팀장은 ‘비용 효율적 전력공급을 위한 시장제도’를 주제로, 이성학 한국전력공사 실장은 ‘전력계통 보강 방안 및 계통 안정화 비용’를 주제로 각각 발제를 이어간다.▢ 이어지는 패널 토론에서는 정연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이서진 홍익대학교 교수, 조명환 서울시립대학교 교수, 정홍주 효성중공업 상무 등 3명이 패널로 참석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토론 후에는 플로어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될 예정이며, 참석자들은 사전신청(https://naver.me/xm00D7fX)을 통해 미리 질문을 제출할 수도 있다.▢ 대한전기산업연합회 관계자는 “에너지전환이 가속화되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전력계통 구축과 효율적인 전력공급 체계 마련은 국가 경쟁력 확보를 위한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포럼이 산·학·연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대한전기학회 제57회 하계학술대회 특별세션으로 개최되며, 참석을 희망하는 경우 대한전기산업연합회 홈페이지(www.kea.kr)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정책연구팀(02-2223-3962)으로 문의하면 된다.
멈추지 않는 기술, 확장되는 에너지의 물결‘SETIC 2026’ 개최- 대한전기산업연합회, 부산 호텔농심에서 6월 24일(수)부터 3일간 개최 -- HVDC·MVDC·카르노배터리 등 최신 에너지 기술 동향 공유 - ▢ HVDC·MVDC 등 차세대 전력망 기술과 전기화재 예방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대한전기산업연합회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6월 24일(수) 부산 동래구 호텔농심에서 ‘SETIC 2026(전기설비기술기준워크숍)’을 개최했다.* SETIC(Sustainable Electric Technology International Conference)▢ 지난 2003년부터 개최되어 올해로 24회를 맞은 SETIC은 정부 에너지 정책과 최신 기술동향을 산업 현장에 공유하며 국내 전기산업계의 대표 기술 교류 행사로 자리매김해 왔으며, 26일(금)까지 3일간 진행된다.▢ 이날 진행된 특별강연에서는 김창섭 기후에너지환경부 전기위원회 위원장이 ‘전력규제의 과거와 미래 : 에너지 대전환 시대를 위한 전력 감독 체계 개편’을 주제로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어지는 기념식에서는 전기설비기술기준 및 한국전기설비규정(KEC)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대상으로 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 공로패, 감사패, 연합회장상 등이 수여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은 김준한 한국전력공사 부장, 백용선 ㈜서전 대표이사, 한인수 한국남동발전㈜ 차장, 라웅재 ㈜아콘텍 대표이사, 김용근 한국남부발전㈜ 과장, 김대웅 한국전기안전공사 차장 등 6명이 수상했다.▢ 둘째 날에는 KEC 기술세미나가 전기·신재생·발전 분야로 나뉘어 운영된다. 전기설비기술기준 및 KEC 제·개정 사항과 함께 MVDC, 수력양수기술, 전기차 충전설비 안전기술, 발전설비 운영기술 등 산업 현장의 주요 이슈를 중심으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전기화재 예방 기술세미나에서는 아크차단기 시설기준 도입 방향과 전통시장 배·분전반 상시 감시시스템 기술 등이 소개되며, 국가 에너지사업 기술동향 세미나에서는 전력계통·신재생·에너지안전 분야 기술 동향이 공유될 예정이다.▢ 노용호 대한전기산업연합회 상근부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최근 전기산업은 급격한 변화를 맞이하고 있으며, 전기설비 안전성 확보를 위한 전기설비기술기준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면서 “이번 행사가 전기·에너지 분야 전문가들이 지식과 경험을 나누며 전기산업의 미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대한전기협회 장학회, 2026년 장학금 수여식 개최전년比 6명 늘어난 22명에게 장학금 전달 -50년 넘게 꾸준한 활동 펼쳐…총 911명에 약 25억 원 지급 -▢ 대한전기협회 장학회가 전기분야 우수 인재 발굴에 기여하기 위한 장학금 수여를 진행했다. ▢ 대한전기협회 장학회(이사장 노용호)는 5월 21일(목) 서울 송파에 위치한 전기회관에서 「2026년도 대한전기협회 장학회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전기 및 원자력공학 분야 대학생 22명에게 장학금이 전달됐으며, 이는 지난해보다 6명 늘어난 규모다. ◦ 대한전기협회 장학회는 미래 전기산업을 이끌 우수 인재 발굴과 육성을 목표로, 1970년 ‘에디슨 장학회’ 발족 이후 50여 년 간 총 911명의 전기공학도에게 약 25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해 왔다.▢ 노용호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기산업의 미래는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춘 인재 양성에 달려 있다”며 “장학생들이 대한민국 전기산업을 이끌 핵심 인재로 성장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전기협회는 지난 4월 10일 법정단체 출범을 공식화하며 대한전기산업연합회로 거듭났음을 알린 바 있다. 이에 따라 대한전기협회 장학회도 올해 하반기 이사회를 열고 ‘대한전기산업연합회 장학회’로 명칭을 변경, 앞으로도 전기분야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한전기산업연합회 출범 기념식 개최- 전기산업계 관심과 지지 속에 4월 10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최 -▢ 지난 60년간 대한민국 전기산업의 중심단체로 자리매김 한 대한전기협회가 전기산업발전기본법에 설립 근거를 둔 법정단체인 대한전기산업연합회로 거듭났음을 전기산업계에 선포하고자 기념식을 개최했다.▢ 대한전기산업연합회(회장 김동철)는 4월 10일(금) 오후 4시 30분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이철규 위원장,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김주영 간사, 기후에너지환경부 이원주 실장을 비롯해 전기산업계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대한전기산업연합회 출범식을 성황리에 열었다.▢ 이날 열린 기념식에서는 전기산업 기반구축 유공자에 대한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표창이 진행됐으며, ▲강민찬 LS일렉트릭㈜ 팀장 ▲남궁민 ㈜LG에너지솔루션 팀장 ▲김영일 일진전기㈜ 상무 ▲강석일 한국전력공사 부장 ▲윤주호 한국남동발전㈜ 부장 ▲조국형 한국서부발전㈜ 부장 ▲우해복 한국남부발전㈜ 부장 ▲정화준 한전KPS㈜ 책임전문원 ▲신상철 한국동서발전㈜ 차장 ▲변우식 대한전기산업연합회 실장 등 1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뿐만 아니라 전기산업발전기본법을 대표 발의하고 법률적, 제도적 토대를 마련하는데 기여한 이철규 위원장과 김주영 간사에게 특별상이 수여됐으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표창(12명), 대한전기산업연합회장 공로패(10명) 및 감사패(14명)도 차례로 주어졌다. 이와 함께 전기산업계에 공헌한 5개사도 감사패를 받았다.▢ 또한 연합회는 빛과 에너지의 확산을 형상화하고 전기산업의 미래 지향적인 방향성을 시각화한 새로운 CI(기업이미지)를 선포했으며 새로운 연합회 깃발 전수식을 가졌다. ▢ 향후 연합회는 전기산업발전기본법에 명시된 전기산업발전기본계획 수립과 실태조사 등 법상 업무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전기산업의 건전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책 발굴과 규제 개선 등을 실행해 나갈 계획이다.▢ 김동철 연합회 초대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금은 모든 경제활동이 전기를 중심으로 움직이는 일렉코노미(Eleconomy)의 시대이며 전기가 곧 국력이 되는 시대”라며 “앞으로 연합회는 산업현장과 정부를 잇는 실질적인 조율자가 될 것이며 다양한 목소리가 국가 에너지 정책에 반영되도록 소통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연합회는 출범식에 앞서 지난 3일 창립총회를 개최해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을 초대 회장으로 선임했으며 부회장 10인, 이사 27인, 감사 2인을 새로운 임원으로 구성한 바 있다.
▢ 대한전기협회가 우리 사회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스한 손길을 건네며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대한전기협회 노용호 상근부회장은 지난 8일 서울 서초구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열린 제40회 전국지적발달장애인복지대회에 참석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대회는 발달장애인의 권리와 복지 향상을 위해 전국에서 모인 발달장애인, 가족, 복지 관계자들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자리로, 대한전기협회는 발달장애인의 자립, 사회참여, 사회통합을 지원하는 실천적 가치를 함께 나누고자 후원에 참여했다.▢ 협회가 한국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에 전달한 후원금 1,000만 원은 발달장애인의 일상생활 지원, 직업훈련, 복지환경 개선 등에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대한전기협회는 최근 경북 의성군 산불 피해지역의 임시주택 야간 조명 부족 문제를 확인하고 실질적 지원에 나섰다.▢ 산불 피해로 긴급히 조성된 모듈러 주택 단지의 경우, 기본적인 전기설비 외에 충분한 야간 조명이 설치되지 않아 주민들의 저녁 시간 보행 안전과 생활 편의가 크게 저하된 상황이었다.▢ 협회는 이러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의성군 단촌면에 1,000만 원을 기부했다.▢ 대한전기협회 이범익 전무이사 등 협회 관계자들은 지난 11일 경북 의성군 단촌면을 방문, 설치 현장을 둘러보고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전달한 기부금은 임시주택 200여 가구에 벽부등을 신속히 설치하는 데 사용돼,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저녁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노용호 상근부회장은 “우리 사회에는 여전히 어려움 속에 도움을 기다리는 이웃들이 많다”며 “협회의 지원이 크지 않을 수 있지만, 그분들의 불편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 싶었다. 앞으로도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